• <꿈 제작소 이야기 2019 기록>
  • 서울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웹소설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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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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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웹 부분 확대 Expansion of Web literature

문제의식

현재 문학 시장은 파격적으로 웹 부분이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개념의 문창과 개설이 요구된다.

웹 시장수요 충족

이제 텍스트를 통한 혹은 종이를 통한 전달 비율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이에 웹 문화의 특징을 감안한 문학 문화시장의 전개과정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글과 종이로 표현되던 90년대의 문학은 이제 웹을 통하여 강력하고 즉시적으로 전달된다. 직유와 은유 제유 등을 통해 표현되던 시대에서 웹은 판단과 여유와 관조보다는 강력하고 폭발적인 수용을 요구한다. 문학인은 이러한 시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역량도 필요로 한다.

2. 웹 시장 보완 Compliment to Web market

문제의식

웹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오히려 문학성과 내적 심미적 지향성은 축소되고 있다.

문학 역사와 철학 연계

이를 강화하기 위하여 철학과 역사 부문이 강조되고 문학과 철학은 연계되어야 깊은 사유와 이해도를 바탕한 질 높은 창작물이 탄생된다.
문학은 글자를 통한 표현의 방식이 아니라 자기실현의 도구여야 한다. 궁극적으로 문학을 통하여 자기치유와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며 보다 나은 사회, 보다 행복한 사회, 보다 아름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목적을 갖는다.

3. 문학적 감성적 수요충족 Satisfaction to demands of literature emotion

문제의식

기존개설 문학적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추구되어야 한다.

언어를 통한 인간 가치실현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터치를 통한 표현은 일시적 접촉점을 배가 시킬 수 있으나 본 학과의 본질적 한계를 더욱 공고화하여 문학의 질적 수준에 대한 질의를 갖게 할 수 있다. 역사와 철학에 대한 병행적 학습은 깊은 사유와 폭넓은 이해도를 통하여 질 높은 창작물로 연결된다.
문예사조, 글쓰기연습, 언어와문학사, 문화사 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높여 저력있는 작가를 배양하는 문창과의 기본적 목적에도 충실하도 록 한다.

4. 융.복합 사고능력 배양 Cultivation of amalgamative thinking ability

문제의식

현대는 해체와 상실의 시대, 감성적이고 감적적인 시대, 다변화하고 다면적인 사회이다.

감성과 사유의 디자인

타과활용과 교양과목 등을 배합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교과목으록 구성한다. 타과 과목에 대한 적극적 추천과 권고를 통하여 융복합적 사고를 구성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문학은 감성을 너머 사유의 디자인이며 감성의 디자인이다. 문창과가 디자인 학부에 존치되는 이유는 문예창작도 관념의 디자인이며 문학과 예술은 감성적 지적 요소를 결합한 하나의 설계과정이기 때문이다.